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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경상북도, ‘2016 월드그린에너지포럼’ 오는 11월 경주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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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10-04 16:41 조회9,43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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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경상북도, ‘2016 월드그린에너지포럼’ 오는 11월 경주서 개최

 

- 11월9일~11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려 - 

 

경상북도 주최로 격년제로 개최하는 에너지분야 다보스 포럼 ‘2016월드그린에너지포럼’이 <新 기후체제에 대한 능동적 대응전략>을 주제로 11월 9(수)~11일(금) 사흘간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에서는 지난 2006년부터 2012년까지 멕시코의 대통령을 역임하고 세계 저명인사 100인에 선정되기도 한 펠리페 칼데론(Felipe Calderón), 글로벌 기후변화경제위원회(The Global Commission on the Economy and Climate)의장과 2015년 파리기후협정 타결에 주도적 역할을 한 前유엔기후변화협약(United Nations Framework Convention on Climate Change, UNFCCC)사무총장인 크리스티아나 피레게스(Christiana Figueres)가 기조연설자로 초청됐다. 

 

이번 포럼에서는 신기후체제 출범에 대응한 우리나라의 중요한 정책 메시지가 전달 될 예정이다. 

 

펠리페 칼데론은 ‘기후변화 대응과 경제 성장을 함께 성취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며 크리스티아나 피게레스(Christiana Figueres)는 포럼의 기조연설을 통해 ‘신기후체제하의 기후변화 대응 방안’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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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에너지신사업 과제 발굴을 주제로 태양광, 연로전지, 친환경에너지자동차, ESS로 구성된 4개의 분과세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태양광 세션에서는 마이클 우드하우스(Michael Woodhouse)미국 신재생에너지연구소(The National Renewable Energy Laboratory) 태양광 경제 재정 분석가 ▲연료 전지 세션에는 존 한센(John Bøgild Hansen)덴마크 할도 톱소(Haldor Topsoe)수석연구원 ▲ESS세션에는 요시로 타시로(Yoichiro Tashiro)일본 도쿄 전력 부장 ▲친환경에너지자동차 세션에는 미국 자동차의 브렛 스미스(Brett Smith)이사보 등 각국 전문가 등을 초청할 예정이다.

 

 

분야별 주요 이슈들은 주제발표와 패널토론 형태로 진행되며 이 중에서도 이번 포럼에서 특별히 준비한 세션인 ‘에너지 지방분권을 통한 온실가스 절감 워크숍’을 신기후체제하에 국내 에너지산업의 역할을 조명한다. 

 

본 포럼은 세계적 석학 및 기업인이 참석하여 정책적 및 기술적 과제를 발굴하는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이를 통해 신기후체제에 대한 선제적.능동적인 지방정부 차원의 행동계획 및 국제적 협력방안이 구체화 될 것으로 전망 된다. 

 

한편 에너지분야 다보스 포럼 ‘2016 월드그린에너지포럼(2016 World Green Energy Forum)’은 10월 21일(금)까지 온라인 사전등록이 가능하며, 문의는 WGEF2016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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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2016년 9월 3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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