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경제신문] ICT업계, 태양광발전 신사업 찾기 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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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6-02 11:18 조회6,81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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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업계, 태양광발전 신사업 찾기 분주
정부가 현재 4.6%에 불과한 신재생에너지 발전비중을 2030년까지 20%로 확대할 계획인 가운데 ICT(정보통신기술) 업계의 태양광 발전 분야 진출 움직임이 분주하다.
포스코ICT는 최근 태양광을 활용한 소용량 발전사업에 참여한다고 발표했다.
내년 상업운전을 목표로 연내 포항 본사건물과 포스코 광양제철소에 관련 인프라를 설치하고, 추가로 부지를 확보해 발전용량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박우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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