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에너지] 신재생, 고정관념을 깨면 시장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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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5-16 09:22 조회6,77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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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특집] 신재생, 고정관념을 깨면 시장이 보인다
■국내 풍력산업의 기둥
국내 대표 풍력기업인 유니슨(대표 류지윤)은 2015년 풍력자원이 부족한 곳에서도 설치가 가능한 저풍속 풍력발전기 기술로 세계시장을 주도해나간다는 전략이다.
1999년 풍력산업 진출 이후 주력 발전기는 750kW급 기어리스형 풍력발전시스템과 2MW급이 주를 이뤘다.
유니슨의 750kW급 풍력발전기는 국내 최초로 국제 인증기관으로부터 2005년 설계인증, 2007년 형식인증을 획득한 바 있으며 전체 부품의 90% 이상을 국산화에 성공해 국내 풍력발전기의 국산화 시대를 열게 한 제품이다.
송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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