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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신재생에너지 의무생산비율 대폭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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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6-30 10:23 조회6,30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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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의무생산비율 대폭 확대 추진

정부가 문재인 대통령 공약인 ‘2030년 신재생에너지 생산 비율 20% 달성’을 위해 발전(發電)회사들의 신재생에너지 의무 생산량을 대폭 늘리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29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정부출연연구기관인 한국전기연구원은 최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신재생에너지 의무생산(RPS) 비율 상향 조정에 따른 전기요금 및 전력 생산량 변화 등을 검토해 달라는 요청을 받고 연구를 진행 중이다. RPS란 500MW(메가와트) 이상 발전사업자에게 총발전량의 일정 비율을 신재생에너지로 생산할 것을 강제하는 제도다. 한국수력원자력 등 발전 공기업 6곳과 SK E&S, GS파워 등 민간발전사 12곳이 이 규정의 적용을 받고 있다. 올해는 전체 발전량의 4%만 신재생에너지로 생산하도록 돼 있다. 현재는 이 비율을 매년 1%포인트씩 높여 2023년까지 10%를 달성하는 게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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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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