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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7년째 온실가스 진단·감축유도…가정·상가·학교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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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06-22 10:44 조회3,8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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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22.06.21.(화)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시가 시민을 대상으로 7년째 온실가스를 진단하고 감축을 유도하는 사업에 나선다.

시는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와 함께 '2022년 비산업 부문 온실가스 진단·상담 사업'을 한다고 21일 밝혔다.

2016년부터 시행된 이 사업은 비산업 분야인 가정·상가·학교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진단해 감축을 유도하는 '2050 탄소중립 생활실천 사업'이다.

사업을 위해 지역 환경 활동가 41명으로 구성된 온실가스 상담사가 참여해 활동한다.

상담사들은 온실가스 진단을 희망하는 가정과 상가 등을 방문, 온실가스 배출원인 전기·수도·도시가스 등 에너지 사용 실태를 파악·분석하고 효과적인 감축 방안을 제시한다.

이들은 사업 효과를 확인하고자 해당 가정과 상가 등의 3개월 후 에너지 사용량도 점검한다.

올해 상담 목표는 총 1천50곳이다.

특히 올해 진단과 상담을 받는 가정은 시와 한국전력공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에너지 절약 사업에 참여할 수 있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시는 밝혔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가정은 7월까지 한전이 운영하는 '에너지수비대'에 회원 가입한 뒤, 11월까지 기준사용량(과거 2년간 평균 사용량)보다 3% 이상 절전 실적을 거두면 1kWh당 30원의 절전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또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로 연락하면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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